지난 주 부침개 전도는 날씨 사정으로
야외에서 못하고 대신
친교실에서 요리를 하여
전도대상자에게 전달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인들이 동네에 부침개를 전달해주러 갔다가
전도대상자 가족의 장례 소식을
듣게 되었으나 장례식장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장례소식을 들은 다음날
아는 목사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교인 중에 유가족이 있어
장례심방에 가보니 고인의 남편이 ‘옥산교회를 가보았다’
고 이야기를 해서 저에게 연락을 하셨다는 겁니다
목사님께‘그 분이 저희 교회 전도대상자여서
구원을 위해 새벽에 기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잘 되었다며 옥산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을 돌보아주길 부탁하셨습니다
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 바로 찾아가 문상을 하고
대화를 나누며 동네에서 자주 찾아 뵙기로 했습니다
우리교회는 새벽기도회 때마다
성탄절에 교회 다녀가신분들 명단을 보고
구원해 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례식장에 가서 만난 유가족이자 전도대상자는
예용해 성도이십니다.
장례소식을 듣게하고, 장례식장에 가서 위로하게
하신 것은 이분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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