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상84 나는 누구일까요? 2025.3.2주일 주보 목회자 코너에 등장했던쫑이 입니다.오늘 새벽에도 새벽기도하고 계신 나의 주인 정순이 권사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저 멋있죠^-^오늘 사진 촬영해주신 사모님과 교회 블로그에 사진 올려주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라고 쫑이가 말할것 같다~~ 2025. 3. 25. 지인의 장례식이 있어 따뜻한 봄날 전북 임실에 다녀왔습니다.양복에 부름이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2025. 3. 25. 오늘도 열일 하시는.... 김창호 장로님 일하고 오셔서 많이 피곤하실텐데오늘도 오셔서 십자가 타이머(그동안 하루종일 계속 십자가 전등이 켜져 있었음)를 설치해 주셨습니다.선처리가 아주 깔끔합니다.김채원 권사님은 꽃밭에 꽃을 추가로 심으셨고텃밭에 채소를 심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 3. 19. 권사님! 건강하게 조금만 더 힘내세요 질병으로 수도권 아드님 댁에 계시다가어제 검사차 대구에 들러서 댁에 2-3일 머무르게 되어찾아뵈었습니다.아내와 권사님 한분이 함께 찾아뵈었는데우리를 보아서 힘이 나신건지 오늘은 컨디션이 좋으시다고 하네요계속 손을 잡으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권사님의 모습에저도 눈물이 났습니다.사진이라도 남기고 싶어 사진을 찍자고 하니바로 V자 해주시네요늘 목사님 애잡순다고 말씀해주시고 좋아 해주시는 권사님 권사님이 안계시면 많이 허전할 것 같습니다.주님 우리 권사님 기적을 베풀어주셔서 조금만 더 건강하게 있다가 가시면 안될까요?계속 욕심 아닌 욕심을 부려 봅니다. 2025. 3. 18. 귀한 헌화 모든게 귀하지 않은게 없겠지만아침 일찍 누군가가 목사님 안계세요부르는 소리가 나서 얼른 나가보았습니다.지난주 등록하신 최집사님께서화분 두점을 사오셨습니다.교회등록해 주신것도 너무 감사한데이렇게 헌화까지 너무나도 귀하고 감사합니다. 2025. 3. 15. 옥산교회에도 봄이 왔어요 장로님, 권사님들께서 교회 안 과 밖 꽃단장을 해주셨네요옥산교회에도 봄 소식을 알리네요~~ 2025. 3. 13. 태양열 등을 달아주셨습니다. 김창호 장로님께서 시간을 내셔서 추운 날씨에 교회 출입구에 태양열 등을 달아 주셨습니다.사진에 실제모습이 잘 담기지 않지만아주 밝습니다. 2025. 2. 10. 오랜 만에 엄청난 눈을 봤어요 고령지역은 웬만해서는 눈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전국에 폭설이 예상된 가운데 설 연휴를 맞아 잠시 고향에 다녀왔습니다.오가는 길 오랜만에 눈길 운전을 했습니다.집에 돌아오는 길 엄청난 눈을 보며 돌아오는데 합천까지는 눈이 쌓여 있는데아니나 다를까 집 고령에 도착하니 눈이 하나도 없어요 ㅎㅎ 2025. 1. 28. 동물 모정이 대단합니다. 가끔 고양이가 오면 먹을 것을 챙겨주었는데어느때 부터인가 먹을 것을 주어도 바로 먹지 않고 어디론가 물고 갔습니다.오늘에서야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았는데새끼들을 위해 물고 간거였네요. 2025. 1. 26. 눕혀 심어도 결국 일어나네요 권사님 한 분이 대파 심어놨다가 필요할 때 먹으라고 주셔서 열흘전 눕혀 심었는데열흘 후 모두 일어서 있네요 2024. 10. 25. 노회 영유아유치부 어린이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다음세대들이 믿음으로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2024. 10. 12. 외출 나오신 김윤희 권사님 갑작스런 병원생활로 두달여간 입원해 계시던 김윤희권사님께서 잠깐 외출 나오셨다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눈물로 상봉했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복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 치료하시고, 속히 우리와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드리시기를 기도합니다. 2024. 10. 5.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