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부목사 시절 함께 신앙생활 했던
부부성도께서 옥산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일년전 연락 하셔서 교회에 한 번 와보겠다고
하셨는데 여러 가지 상황으로 못오시다가
지난 주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반가워서 예배 후에 사진을 촬영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방문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 사진 감사합니다!! 오늘 집에와서 한참동안 오늘 교회 얘기를 나눴어요! 작은 교회지만 큰 교회보다 더 에너지가 느껴지는 교회같아요! 남편도 잠언 읽을때 목사님께서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시는지 느껴진다 했고요,
오늘 말씀도 너무 잘 듣고.. 저는 들어가자마자 괜히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그게 바로 성령이 임하신거다! 그러네요 ”
요즘 많은 분들이 교회를 방문해 주고 계십니다.
몇몇 분들은 방문하신 후 함께 신앙생활 하기로
결단하고 등록도 하십니다.
교회가 좋다고 말씀해 주시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이며
또한 성도들께서 사랑으로 방문자 들을 대해 주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교회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하게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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