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전체 새로운 글
-
"믿음의 뿌리" | 박헌희 목사 | 2026101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예레미야 17장 5~14절)
2026101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믿음의 뿌리" (예레미야 17장 5~14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
2026.10.18
-
10월 18일 주보
2026.10.17
-
계절이 전하는 감사
올여름에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위에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간절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어컨을 켜고 지냈는데, 이제는 따뜻한 옷을 찾게 됩니다.계절의 변화는 참 신기합니다. 그렇게 뜨겁던 여름도 시간이 흐르니 자리를 내어주고, 어느새 가을이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계절을 바꿀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정하신 질서 가운데 자연을 움직이십니다.창세기 8장 22절은 말씀합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무심코 지나쳤던 계절의 변화 속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2026.10.17
-
2026 전교인 수련회 - 충만한 은혜, 행복한 동행
1박 2일 수련회 은혜로 잘 다녀왔습니다.
2026.10.11
-
"헛된 말과 귀한 말" | 박헌희 목사 | 20261011-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예레미야 15장 19~21절)
20261011-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헛된 말과 귀한 말" (예레미야 15장 19~21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2026.10.11
-
10월11일 주보
2026.10.10
-
충만함으로 하나된 시간
지난 10월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1박 2일 동안 ‘충만’이라는 주제로 포항과 영덕 일대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영덕에 숙소를 정하고 19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이번 수련회는 일상의 자리를 잠시 떠나서로를 돌아보고 주님 안에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아름다운 자연을 구경하고,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한 교회, 한 가족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수고하며 섬겨주신 손길들이 있었기에 더욱 풍성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수련회를 마친 후 성도들께서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고백이 무엇보다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충만함이란 단순히 무엇을 많이 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안..
2026.10.10
-
"여호와 이레" | 박헌희 목사 | 20261004-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창세기 22장 1~14절)
20261004-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여호와 이레" (창세기 22장 1~14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
2026.10.04
-
10월 4일 주보
2026.10.03
-
선생님 눈에서 피나요
지난 주에 아동복지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의일입니다.명절을 보내고 난 뒤 저의 한쪽 눈에 실핏줄이 터졌습니다. 흰자위가 빨갛게 변해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평소처럼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그런데 아이들은 금방 알아봅니다.“선생님, 눈에서 피나요?” “선생님, 눈이 왜 그래요?” “많이 아파요?”한 아이가 묻기 시작하니 다른 아이들도 제 얼굴을 가까이 들여다봅니다. 저는 “괜찮아. 눈에 있는 작은 핏줄이 터진 거야. 조금 지나면 괜찮아져.”라고 말해 주었습니다.아이들의 반응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고마웠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아이들을 살핀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하다 힘들어하지는 않는지,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평소보다 말이 없는지 살펴보곤 했습니다.그..
2026.10.03
본문 집중모드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