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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살리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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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예식과 성찬예식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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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걸어야하는 이유" | 박헌희 목사 | 20261025-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예레미야 20장 7~11절)
20261025-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그래도 다시 걸어야하는 이유" (예레미야 20장 7~11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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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주보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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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것을 찾은 기쁨
지난 주일 세례를 받는 성도들에게 나누어 줄 책 세 권을 미리 준비해 잘 보관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책을 찾으니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분명 잘 두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곳 저곳을 뒤지며 한 시간 넘게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그런데 다음 날 뜻밖의 장소에서 그 책 세 권을 찾게 되었습니다. 책을 찾을 때는 어디에 두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아 답답했는데, 책을 발견하는 순간 얼마나 반갑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책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지만, 찾지 못하는 동안에는 마치 잃어버린 것과 같았습니다.그 일을 겪으면서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잃은 양과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가 생각났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았을 때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예수님께서는..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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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뿌리" | 박헌희 목사 | 2026101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예레미야 17장 5~14절)
2026101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믿음의 뿌리" (예레미야 17장 5~14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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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주보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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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전하는 감사
올여름에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위에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간절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어컨을 켜고 지냈는데, 이제는 따뜻한 옷을 찾게 됩니다.계절의 변화는 참 신기합니다. 그렇게 뜨겁던 여름도 시간이 흐르니 자리를 내어주고, 어느새 가을이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계절을 바꿀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정하신 질서 가운데 자연을 움직이십니다.창세기 8장 22절은 말씀합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무심코 지나쳤던 계절의 변화 속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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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교인 수련회 - 충만한 은혜, 행복한 동행
1박 2일 수련회 은혜로 잘 다녀왔습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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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말과 귀한 말" | 박헌희 목사 | 20261011-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예레미야 15장 19~21절)
20261011-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헛된 말과 귀한 말" (예레미야 15장 19~21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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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주보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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