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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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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주보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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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드린 예배
지난 주일,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이희웅 성도님은 지난해 우리 교회에 등록하셨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오신 것은 두어 번 정도였습니다. 대구에 사는 따님은 평소에 아버지께 ‘교회에 나가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발걸음은 쉽게 교회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따님이 직접 아버지와 함께 교회를 찾아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교회에 잘 나오기를 바라는 딸의 마음이 느껴져 참 감사하고 감동이 되었습니다.예배 후 두 분이 드린 감사헌금 봉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따님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 두 봉투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딸이랑 예배드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버지와 함께 예배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두 봉투에 감사의 제목을..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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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수산물 판매
여전도회에서 사랑과 정성을 모아 수산물 판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좋은 수산물을 판매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른 시간부터 준비하고 수고해 주신 여전도회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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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수산물 판매
여전도회에서 사랑과 정성을 모아 수산물 판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좋은 수산물을 준비하고, 함께 나누고 판매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른 시간부터 준비하고 수고해 주신 여전도회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함께해서 더욱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수익금은 전도를 위해 사용됩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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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이대로" | 박헌희 목사 | 20260913-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역대하 20장 1~13절)
20260913-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내 모습 이대로" (역대하 20장 1~13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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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서울 신도교회 김양희 권사님께서 옥산교회 성도들을 위해 비누를 정성껏 만들어 후원해 주셨습니다.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 포장해 보내주신 비누 속에 권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귀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 김양희 권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사랑을 성도들과 함께 기쁘게 나누겠습니다.권사님의 가정과 섬기시는 모든 자리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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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주보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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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배운 한마디 - 반성했어요
저는 요즘 한 달 정도의 일정으로 아동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 모습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배움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오히려 제가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며칠 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고 있어 옆에서 조금 도와주었습니다.오답이 있어서 “다시 한번 풀어볼까?” 라고 말하며 아이 스스로 풀어볼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계속 틀려서 다시 풀어보라고 하니 아이가 힘들어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순간 저도 당황했습니다.‘내가 너무 부담을 주었나?’ ‘아이의 마음이 많이 속상했나?’그래서 그날은 더 이야기하지 않고 잠시 자리를 피했습니다.며칠 후 그 아이에게 물었습니다.“○○아 그런데 그날은 왜 울었어?”그러자 뜻밖의 대답이..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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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채워진 일일 부흥회
지난 주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일일부흥회를 잘 마쳤습니다.정순금 목사님을 통해 귀한 말씀을 듣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은혜를 나누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받은 은혜가 우리의 삶과 가정, 교회 안에 아름다운 열매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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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회를 준비하는 아름다운 손길
부흥회를 앞두고 새벽준비기도회를 마친 후, 교우들이 함께 화단 주변의 풀을 매고 주방에서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손과 발로 함께 섬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이 귀한 섬김과 수고를 통해 우리 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흥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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