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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살리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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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이레" | 박헌희 목사 | 20261004-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창세기 22장 1~14절)
20261004-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여호와 이레" (창세기 22장 1~14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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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주보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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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눈에서 피나요
지난 주에 아동복지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의일입니다.명절을 보내고 난 뒤 저의 한쪽 눈에 실핏줄이 터졌습니다. 흰자위가 빨갛게 변해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평소처럼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그런데 아이들은 금방 알아봅니다.“선생님, 눈에서 피나요?” “선생님, 눈이 왜 그래요?” “많이 아파요?”한 아이가 묻기 시작하니 다른 아이들도 제 얼굴을 가까이 들여다봅니다. 저는 “괜찮아. 눈에 있는 작은 핏줄이 터진 거야. 조금 지나면 괜찮아져.”라고 말해 주었습니다.아이들의 반응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고마웠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아이들을 살핀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하다 힘들어하지는 않는지,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평소보다 말이 없는지 살펴보곤 했습니다.그..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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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 박헌희 목사 | 20260927-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요한복음 21장 1~14절)
20260927-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요한복음 21장 1~14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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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주보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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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의 기쁨
지난 화요일 김채원 권사님께서 개포 텃밭에 심어 놓은 땅콩을 조금 캐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새벽예배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텃밭에 갔습니다. 아내는 땅콩을 캐고, 저는 곁에서 지켜보다가 흙 속에서 올라온 땅콩 줄기에 주렁주렁 달린 땅콩을 하나씩 떼어냈습니다.줄기를 따라 달려 있는 땅콩을 하나하나 떼어내다 보니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습니다. 흙 속에 숨어 있던 땅콩이 모습을 드러내고, 그것을 손으로 직접 거두는 일이 참 즐거웠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추수는 이리 사람을 기쁘게 하는구나.”하지만 이 기쁨을 누리기까지 누군가는 씨를 심었고, 물을 주었으며, 잡초를 뽑고 정성껏 가꾸었습니다. 우리는 그 수고의 열매를 거두며 기쁨을 누립니다.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지금 당장 눈에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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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드림153센터 개업예배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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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닛시" | 박헌희 목사 | 20260920-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출애굽기 17장 8~16절)
20260920-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여호와 닛시" (출애굽기 17장 8~16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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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주보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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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드린 예배
지난 주일,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이희웅 성도님은 지난해 우리 교회에 등록하셨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오신 것은 두어 번 정도였습니다. 대구에 사는 따님은 평소에 아버지께 ‘교회에 나가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발걸음은 쉽게 교회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따님이 직접 아버지와 함께 교회를 찾아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교회에 잘 나오기를 바라는 딸의 마음이 느껴져 참 감사하고 감동이 되었습니다.예배 후 두 분이 드린 감사헌금 봉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따님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 두 봉투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딸이랑 예배드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버지와 함께 예배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두 봉투에 감사의 제목을..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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