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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옥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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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22일차 묵상자료 3월29일(토) 제22일. 3월 29일(토) . 불순종 : 위장된 경건. 찬 송 : “예수 따라가며”(449장)본 문 : 디도서 1장 1-10절중심구절 :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10절). 깊은 묵상바울 사도는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 두어 영지주의자와 유대주의자가 활개치는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장로들을 세우라고 말하고, 감독과 장로의 자격 기준을 제시합니다. 지도자의 역할은 너무 중요합니다. 바울은 디도에게 할례파 유대주의자들의 이중적 신앙행태에 관하여 그들이 겉으로는 율법을 말하고 준수하지만 내면으로는 율법 정신에 불순종하며 헛된 말과 속이는 자가 많다고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구원받은 온전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지키며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2025. 3. 28.
3월 27일 부침개 전도 오늘은 바람, 황사, 약간의 비예보까지 있어 부침개 전도를 쉴까도 생각했는데, 그래도 하고자 하는 열심들이 있어서친교실에서 작업하고 배달해 드리는 전도를 했습니다.꾸준한 전도를 통해 예수 사랑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2025. 3. 27.
사순절 묵상 21일차 3월29일(토) 제21일. 3월 28일(금) . 사랑 없음 : 자기 사랑이 만든 무관심의 죄. 찬 송 : “세상 모두 사랑 없어”(503장)본 문 : 디모데후서 3장 1-5절중심구절 :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2절) 깊은 묵상세상 끝날에 나타날 징조는 사람들이 자기중심적인 사랑에 매몰되어 하나님과 타인에게 소극적이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러한 시기를 "말세에 고통하는 때"라고 합니다(1절). 이는 각자가 타인에게 무관심하며 심지어 자신의 부모조차 거역하고, 자기중심적 쾌락만을 추구하는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시기를 말합니다. 우리가 자기 사랑에 몰입되어 타인과 무관하게 쾌락의 노예로 살아간다면 그것.. 2025. 3. 27.
사순절20일차 묵상자료 3월27일(목) 제20일. 3월 27일(목) . 세상을 사랑함 :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죄. 찬 송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94장)본 문 : 요한1서 2장 15-17절중심구절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15절). 깊은 묵상“소탐대실”(小貪大失)이란 작은 것에 욕심을 부리다가 더 큰 것을 잃는다는 뜻입니다. 이 말처럼 작은 것에 욕심이 생겨 더 소중한 것들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유혹으로 죄를 지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았던 에서와 같은 일들이 오늘 우리 일상에도 만연합니다.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일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세상이 주는 .. 2025. 3. 26.
사순절 19일차 묵상자료 3월 26일(수) 제19일. 3월 26일(수) . 수다스러움 : 세상만사에 간섭하려는 죄.. 찬 송 : “이 세상은 요란하나”(414장)본 문 : 베드로전서 4장 15-19절중심구절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깊은 묵상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소리와 소문이 눈과 귀를 통해 전해지는지, 우리는 진위 여부를 판단할 새도 없이 또 다른 소식들로 뒤덮이는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또 의미 없고 무책임한 많은 말들이 퍼져나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이 말들이 부메랑처럼 돌아와 곤란에 빠지기도 합니다. 성경은 이러한 언어습관이 음행과 온갖 더러운 탐욕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에게 마땅하지 않다고 합니다(엡 5:3). 또한 수다스러움에.. 2025. 3. 26.
나는 누구일까요? 2025.3.2주일 주보 목회자 코너에 등장했던쫑이 입니다.오늘 새벽에도 새벽기도하고 계신 나의 주인 정순이 권사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저 멋있죠^-^오늘 사진 촬영해주신 사모님과 교회 블로그에 사진 올려주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라고 쫑이가 말할것 같다~~ 2025.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