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옥산교회
커뮤니티/사순절 묵상자료

사순절23일차 묵상자료 3월31일(월)

by 허니 목사 2025. 3. 31.

23. 331()

 

. 시기 : 받은 복을 잃어버린 죄.

 

찬 송 :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322)

본 문 : 고린도전서 31-9

중심구절 :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3).

 

깊은 묵상

바울은 시기하는 자들을 향해 형제들아”(1)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3)라고 꾸짖었습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예수를 믿었으나, 세속적인 생각과 행동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시기란 악한 질투이며 주로 비교를 통해 시작되고, 누군가 나와 동등해지거나 심지어 나보다 우월해지는 것이 두려울 때 생겨납니다. 그런데 시기심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만드신 내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게 합니다. 또한 시기심은 타인과의 관계를 파괴합니다. 바울이 시기와 함께 분쟁을 언급한 이유가 이것입니다(3). 그렇습니다. 시기심의 죄는 하나님이 만드시는 자신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데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교회를 어렵게 합니다. 고린도교회 안에 팬클럽”(당파)이 만들어지는 근본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기심과 시기하는 말을 버리고, 어떤 경우에도 분쟁의 씨앗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과 아볼로는 모두 하나님의 사역자들(5)이며 동역자들(9)이었습니다. 그런 동역자 정신을 가지고, 남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의 모습에 감사하는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묵상을 위한 질문 시기심은 왜 문제이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습니까?

기도 비교하며 시기하는 마음을 이겨 내고 진정한 동역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실천 시기하는 말과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것 한 가지를 실천해 봅시다.

 

묵상을 위한 질문 : 시기심은 왜 문제이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습니까?

기도 : 비교하며 시기하는 마음을 이겨 내고 진정한 동역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실천 : 시기하는 말과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것 한 가지를 실천해 봅시다.

 

 

댓글